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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에 개봉한 한국
로맨스 영화 <연애소설>
차태현, 이은주, 손예진, 문근영 등이 출연했으며 당시 문근영은 만 14세, 손예진은 만 20세였었죠.
리본 타이 디테일의
화이트 셔츠로 귀엽고
청순한 느낌을 준 문근영!
학생다운 풋풋함이 물씬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문근영이
왜 국민 여동생으로 불렸는지
알 수 있음! +_+
손예진은 브이넥 블랙 톱을 착용했는데
살짝 웨이브가 들어간 흑발 헤어와 어우러져 페미닌하면서도 성숙한 이미지를 어필했네요!
약 23년전 사진인데도
화질이 좋다보니 생생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죠?
故 이은주와 차태현도 반갑고요.
차태현은 지금과 똑같음. ㅎㅎㅎ
23년전 손예진, 문근영이었어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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