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건설 등 재건주, 미국·이란 종전 기대감에 급등(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재건 관련 종목의 주가가 12일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크게 올랐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이 임박했다는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미국 CBS 뉴스는 양국이 내주 초에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나 의향서(LOI)에 서명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악시오스는 미국 공군 C-17 수송기 4대가 유럽으로 향했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2/yonhap/20260612154139398bzmw.jpg)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재건 관련 종목의 주가가 12일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크게 올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현대건설이 전 거래일 대비 28.36% 오른 15만7천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또 전진건설로봇(12.82%), GS건설(9.92%), 삼성물산(5.37%), 대우건설(6.85%), DL이앤씨(5.27%) 등이 올랐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이 임박했다는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미국 CBS 뉴스는 양국이 내주 초에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나 의향서(LOI)에 서명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악시오스는 미국 공군 C-17 수송기 4대가 유럽으로 향했다고 전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서명식에 참석할 경우를 대비해 관련 장비를 수송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가 임박했다고 알리면서 서명식이 열릴 경우 자신이 아닌 밴스 부통령이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engin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4월 결혼…양가 상견례 마쳐 | 연합뉴스
- "장우혁이 폭행" 주장 전 소속사 직원 2심도 명예훼손 무죄 | 연합뉴스
- 지적장애 아내 유흥업소 내보낸 남편 2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 연합뉴스
- "푸바오를 다시 고향 한국으로"…시민들, 청와대 앞 집회까지 | 연합뉴스
- "사형 도장", "쌀 사본 적 없어"…말 한마디에 날아간 日 장관들 | 연합뉴스
- 1㎝ 꿰매주고 193만원 청구한 의원…"비급여진료비 과잉 심각" | 연합뉴스
- 근무중 헬스장 222차례 간 부산 경찰…법원 "강등 정당" | 연합뉴스
- "비명조차 안 나온다"…다시 찾아온 급락장에 개미들 '망연자실' | 연합뉴스
- 기초수급자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 때 현금 600만원 넘게 소지 | 연합뉴스
- 러, '북한군 참전' 영화 예고…북한 병사역에 한국 출신 배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