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트레이드 전격 성사?' LAD 새 방출 후보 급부상↑37세→36세→35세→34세 내야진 노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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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3연패 위업에 도전하는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 추가 트레이드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저스 소식을 주로 다루는 미국 매체 다저스 네이션은 "다저스의 40인 로스터 내에서 트레이드 가장 높은 주인공은 외야수인 라이언 워드(28)"라 전했다.
매체는 "다저스가 그를 영입할 경우, 내야진에 무게감을 실으면서 동시에 젊은 피를 수혈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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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소식을 주로 다루는 미국 매체 다저스 네이션은 "다저스의 40인 로스터 내에서 트레이드 가장 높은 주인공은 외야수인 라이언 워드(28)"라 전했다.
다저스는 올 시즌에도 사실상 완벽한 전력을 갖춘 채로 압도적인 우승을 노린다.
다만 그래도 굳이 변수를 꼽자면, 주축 내야수들의 나이가 많다는 점이다. 프레디 프리먼은 37세, 맥스 먼시는 36세, 무키 베츠는 34세로 팀의 주전 내야수들이 모두 30대 중반을 넘었거나, 중반을 향해 가고 있다. 여기에 베테랑 미겔 로하스는 37세로 이제 은퇴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키케 에르난데스도 35세로, 젊은 피가 아니라 할 수 있다.
매체는 이들의 대안 중 한 명으로 현재 뉴욕 메츠에서 뛰고 있는 내야수 마크 비엔토스(27)가 거론되고 있다. 매체는 "다저스가 그를 영입할 경우, 내야진에 무게감을 실으면서 동시에 젊은 피를 수혈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그러면서 "비엔토스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핵심 트레이드 카드로 라이언 워드를 내줘야 한다. 외야 보강이 절실한 메츠로 이적할 경우, 주전 자리를 꿰찰 수도 있을 것"이라고 짚었다.
다른 특별한 이유는 없다. 그저 다저스 외야진이 워낙 쟁쟁한 선수들로 가득 찼기 때문이다. 매체는 "워드는 빼어난 기량을 갖췄다"면서도 "다저스는 현재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재계약을 체결했다. 또 카일 터커가 합류하면서 외야는 포화 상태가 됐다. 그러면서 워드의 입지도 좁아진 상태"라고 분석했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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