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킹메이커에서 〈퍼스트레이디〉까지, 24일 첫 방송

배우 유진·지현우 주연의 새 수목 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가 오는 9월 24일 첫 방송을 시작합니다.

MBN에 따르면 ‘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취임을 앞두고 영부인이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면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갈등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극 중 지현우는 대통령 취임을 앞둔 남편 현민철 역을, 유진은 남편을 대통령으로 만든 ‘킹메이커’이자 영부인이 될 아내 차수연 역을 맡았습니다.

이번 작품의 시나리오는 드라마 '드림하이 2', '신분을 숨겨라'와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을 집필한 김형완 작가가 6년간 준비 끝에 완성한 작품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지 출처: MBN, 유진 SNS,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