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단물 빼먹기? 손흥민 이적 없다!…“적어도 한국 투어 전까지는, 특별한 상업적 가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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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거취는 여전히 정해지지 않았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0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 히샬리송 등 일부 선수의 이적 가능성으로 인해 큰 딜레마에 직면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토트넘은 8월 초 한국으로 프리시즌 투어를 나선다"라며 "손흥민은 독특한 가치가 있다. 결코 싸게 팔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손흥민과 토트넘이 올여름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는다면 내년 여름 이적료 없이 타 팀 이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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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거취는 여전히 정해지지 않았다. 토트넘은 적어도 한국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까지 상황을 지켜볼 예정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0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 히샬리송 등 일부 선수의 이적 가능성으로 인해 큰 딜레마에 직면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포지션 별로 거취가 명확하지 않은 선수를 언급했다. 10년 동안 토트넘에서 활약한 손흥민에 대해서는 “주장 손흥민은 팀을 떠날 생각이 있다. 그는 다음 달 33세가 된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와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페네르바체의 주제 무리뉴 감독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했다.



매체는 “토트넘은 8월 초 한국으로 프리시즌 투어를 나선다”라며 “손흥민은 독특한 가치가 있다. 결코 싸게 팔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손흥민은 명실상부 현 아시아 최고 선수다. 매체는 토트넘이 아시아 투어까지 손흥민의 상업적 가치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바라봤다.
손흥민의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까지다. 딱 1년 남았다. 토트넘은 1월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해 손흥민의 자유계약(FA) 이적을 미뤘다. 손흥민과 토트넘이 올여름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는다면 내년 여름 이적료 없이 타 팀 이적이 가능하다.


이후 자신의 거취에 대해 “나 역시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10차전 쿠웨이트전 후 “정해지지 않았다. 어딜 가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전과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페네르바체에는 함께 토트넘에서 합을 맞췄던 주제 무리뉴 감독이 있다. 손흥민을 가장 잘 활용했던 감독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사우디만큼은 아니지만 1,200만 유로(약 189억 원)의 연봉을 약속했다고 알려졌다.
[김영훈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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