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챌린지스쿨, ‘2026학년도 3기 입학설명회 및 AI 미래 진로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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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글로벌‧창업 융합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넥스트챌린지스쿨(Next Challenge School)'이 10월 25일(토)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본교에서 '2026학년도 3기 입학설명회 및 AI 미래 진로 특강'을 연다.
최진교 교장은 "스타트업은 AI·디지털 전환 시대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의 도구"라며 "넥스트챌린지스쿨은 학생들이 글로벌 혁신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는 교육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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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글로벌‧창업 융합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넥스트챌린지스쿨(Next Challenge School)’이 10월 25일(토)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본교에서 ‘2026학년도 3기 입학설명회 및 AI 미래 진로 특강’을 연다. 이번 행사는 중2부터 고3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AI 대전환 시대의 진로 설계 방향과 입시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넥스트챌린지스쿨은 개교 5개월 만에 국제무대에서 잇따른 성과를 내며 교육 혁신성을 입증했다. 재학생들은 서울시 산하 국제기구인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가 주최한 ‘Global Youth Award’에서 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 부문을 수상했으며, 세계 최대 청소년 로봇올림피아드(WRO)에서는 미래과학자 부문 금상을 차지했다. 청소년 해양올림피아드에서도 2등(대서양상)과 4등(남극해상)을 기록했다. 이 밖에도 학교 밖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장려상 등 현장 중심 교육에 힘쓰고 있다.
넥스트챌린지스쿨의 교육은 기술, 글로벌, 기업가정신을 핵심 축으로 구성된다. 학생들은 3년에 걸쳐 글로벌 7개국을 탐방하며 현지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와 글로벌 팀 빌딩을 수행한다. 수업은 글로벌 명문대 교수진, 빅테크 기업 전문가, 스타트업 CEO 등이 참여해 최신 기술 트렌드를 실전에 접목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지식 습득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혁신을 실행할 수 있는 통합적 사고와 실행력을 기르게 된다.
넥스트챌린지스쿨은 넥스트챌린지재단이 운영하는 국내 최초 ‘스타트업 기반 미네르바형 학교’다. 재단은 구글, 인텔, 로레알, 탈레스 등 세계 유수 기업과 협력하며 AI·디지털 경제 시대의 글로벌 창업 생태계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베트남 국가혁신센터 산하 아세안 랩스(ASEAN Labs) 개소와 ‘글로벌 유니버시티 얼라이언스’를 통한 폭넓은 국제 네트워크로 학생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미네르바대학, 코넬대, 스탠퍼드대 교육대학원, 빈유니버시티, 하버스페이스, 그린스쿨 등 세계 20여 개 혁신 교육기관과 함께 ‘2025 혁신 스쿨 서밋’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미래형 교육의 중심으로 자리매김 했다.
학교 관계자는 “2026학년도에는 소수정예 20명만 선발해 학생 개개인이 AI 시대의 혁신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예정”이라며 “미래 교육의 방향을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이번 설명회가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진교 교장은 “스타트업은 AI·디지털 전환 시대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의 도구”라며 “넥스트챌린지스쿨은 학생들이 글로벌 혁신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는 교육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 등록 후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좌석이 한정되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넥스트챌린지스쿨 공식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채널 ‘넥스트챌린지스쿨’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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