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옵션 에릭 교체→갤러웨이 영입, 정규리그 우승 의지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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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가 외국인 선수를 교체하며 정규리그 우승에 대한 의지를 더욱 불태웠다.
농구계 정통한 관계자는 16일 "LG가 2옵션 외국인 선수 마이클 에릭을 교체하기로 했다. 대체자로 카이린 갤러웨이를 영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릭(38)은 LG의 2옵션 외국인 선수로 활약했다.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48경기 나서 경기당 평균 11분 23초를 뛰며 5.7점·4.1점·0.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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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계 정통한 관계자는 16일 “LG가 2옵션 외국인 선수 마이클 에릭을 교체하기로 했다. 대체자로 카이린 갤러웨이를 영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릭(38)은 LG의 2옵션 외국인 선수로 활약했다.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48경기 나서 경기당 평균 11분 23초를 뛰며 5.7점·4.1점·0.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1옵션 외국인 선수 아셈 마레이(34)의 백업 선수로 활약했고, 호쾌한 덩크슛을 여러 차례 선보여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LG(33승15패)는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2위 안양 정관장(30승16패)과 3위 서울 SK(30승17패)가 각각 2.0경기 차, 2.5 경기 차로 LG를 거세게 추격하고 있기 때문이다. LG는 코트에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자 에릭을 교체하기로 했다.
갤러웨이(27)는 호주 출신으로 3점슛이 가능한 포워드 유형의 선수다. 그는 소속팀이 케언스 타이팬스가 호주 리그 플레이오프(PO)서 탈락한 뒤 새 소속팀을 물색하다 LG 유니폼을 입게 됐다. LG는 갤러웨이 영입으로 공격 패턴을 다양화하고, 마레이의 출전 시간을 안배하며 상대 포워드 수비를 강화하고자 한다.
갤러웨이는 17일 입국해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후 메디컬테스트를 진행한 뒤 26일 대구체육관서 열릴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원정경기서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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