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최현욱 "누구세요? 출입금지입니다"…수업 중 '자전거 난입' 강남에 정색? ('방과후 태리쌤')

박근희 2026. 3. 15. 20: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과후 태리쌤' 배우 김태리와 최현욱이 수업 도중 자전거를 타고 난입한 강남을 상대로 완벽한 메소드 연기를 선보였다.

야외 수업에서 잔디밭에 모여 아이들과 한창 대화를 나누던 김태리와 최현욱 앞에 강남이 자전거를 타고 등장했고, 두 배우는 즉석 상황극에 돌입했다.

김태리는 태연하게 "누구세요?"라며 강남을 처음 본 사람처럼 대했고, 옆에 있던 최현욱 역시 "여기 출입 금지예요"라고 정색하며 강남의 접근을 가로막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방과후 태리쌤’ 배우 김태리와 최현욱이 수업 도중 자전거를 타고 난입한 강남을 상대로 완벽한 메소드 연기를 선보였다.

15일 전파를 탄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새로운 선생님으로 등장한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야외 수업에서 잔디밭에 모여 아이들과 한창 대화를 나누던 김태리와 최현욱 앞에 강남이 자전거를 타고 등장했고, 두 배우는 즉석 상황극에 돌입했다.

김태리는 태연하게 “누구세요?”라며 강남을 처음 본 사람처럼 대했고, 옆에 있던 최현욱 역시 “여기 출입 금지예요”라고 정색하며 강남의 접근을 가로막았다.

분위기를 이어 김태리가 아이들에게 “얘들아 남극의 반대가 뭐야?”라고 묻자 아이들은 일제히 “북극"이라고 외쳤다. 그 순간 최현욱은 강남을 붙잡으며 “여기서 이러시면 안 돼요. 잠깐 와보세요”라고 능청스럽게 강남에게 말을 걸었다.

이어 강남은 아이들에게 “안녕하세요, 새로운 선생님이에요. 북극에서 왔어요”라고 자기소개를 건넸다. 강남의 유쾌한 등장에 한 아이는 “아니, 나 진짜로 침입한 줄 알았어”라며 안도의 한숨과 함께 폭소를 터뜨렸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방과후 태리쌤'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