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베트남 호이안 160cm 비율 여신! 9등신 개미허리 플로럴 리조트룩

배우 김희정이 27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김희정 SNS

김희정이 베트남 호이안에서 완성한 서머룩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김희정은 블루 플로럴 패턴의 비키니 톱에 몸에 밀착되는 하이웨이스트 디자인으로 늘씬한 허리를 강조한 랩 스커트를 매치해 감각적인 리조트룩을 완성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핏과 절묘한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이번 룩은 가녀린 어깨선을 드러낸 홀터넥 스타일로 페미닌 무드를 살리는 동시에, 비치 위에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풍겼습니다.

햇살 아래 더 빛나는 그녀의 피부 톤과 화사한 플로럴 패턴은 찰떡 조합을 이루며 여름 휴양지 패션 교본 그 자체였습니다.

여기에 짚백과 블랙 슬리퍼로 마무리한 디테일까지, 김희정은 ‘여름 여신’이라는 타이틀이 아깝지 않은 완벽한 서머룩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 역할을 맡아 데뷔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습니다.

사진=김희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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