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이 댄스 무대로! 2025 세종썸머페스티벌

도심 한복판 광화문이 4일간 거대한 댄스 무대로 변신합니다. ‘2025 누구나 세종썸머페스티벌’에서는 펑키 셔플부터 전통춤, 테크노, 스윙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매일 밤 펼쳐집니다. 개막일에는 ‘셔플 × 브레이크댄스 × 펑키’ 밴드의 폭발적인 오프닝, 둘째 날은 ‘전통춤 × 뽕짝 × 테크노’의 파격 콜라보, 셋째 날은 ‘팀 HOOK × 아이키’의 관객 참여형 무대, 마지막 날에는 ‘보르도스윙’, ‘턱시도정션’, ‘힙잇업’, ‘밥스터’ 등 국내외 댄서 총출동합니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사전신청은 8월 7일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현장 잔여석 입장도 가능하고, 중앙계단도 관람석으로 개방됩니다.
📸 seoul_official

📍 서울 광화문광장🗓️ 25.08.28 ~ 25.08.31✔️ 전석 무료 / 사전신청 or 현장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