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던 그녀가, 이제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예비 엄마의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38세의 트로트 가수 은가은이 5살 연하 남편과의 태교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녹였습니다.

그녀는 1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우리 은호 배 반짝반짝. 엄마아빠는 하하호호"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늦가을의 햇살을 받으며 수영장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입니다.

검은색 오프숄더 비키니는 그녀의 22주차 D라인을 아름답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38세 예비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맑은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우리 아가 만날 날만 기다려"라며 내년에 태어날 2세 '은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를 본 팬들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엄마다", "은호는 너무 좋겠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습니다.

한편 은가은은 지난 4월, 5살 연하의 트로트 가수 박현호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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