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초등학교다닐때 같이 놀아주려고 타고다녔던 메리다MTB 자전거가 집에 실외기실에 10년째 방치중입니다.
얼핏 보니 타이어는 양쪽다 바람이 빠진건지 삭은건지 주저앉아 있고 다른 부분은 먼지가 많이 쌓여 있여 확인 불가하네요.
구입당시 160만원 정도에 대리점에서 구입했는데,,,,
이 자전거를 어떻게 할까요? 동네 삼천리나 자전거수리점 가지고 가면 수리비 얼마나 나올까요?
버리기는 아깝고 동네 슬슬 타고 다녀볼까 하는데요.
1. 동네 가까은 자전거매장 가서 수리해서 탄다(수리한다면 대략 얼마나 들까요?
2. 아파트1층에 자전거 보관하는데 내놨다가 1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폐기할때 폐기한다.
3. 당근에 몇만원 OR 무료드림 이라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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