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수가 뽑은 실물 甲 여연예인 1위…
에스파 윈터, 올화이트룩 롱스커트로
‘우아+시크’ 완성

“실물 보고 놀랐던 연예인
1위는 단연 윈터!”


방송인 박명수가 극찬한
에스파 윈터가 최근 폴로 랄프 로렌 행사에
참석해
완벽한 올화이트룩으로 등장,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올화이트 + 롱스커트 + 크롭탑…
윈터의 클래식한 Y2K


이날 윈터는 슬리브리스 크롭탑과
롱 머메이드 스커트, 그리고 가볍게
걸친 화이트 셔츠로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시선을 사로잡은 건 바로
빈티지한 가죽 벨트 포인트.
굵직한 원형 메탈 장식이 들어간
이 벨트는 윈터 특유의 도회적이면서도
개성 강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죠.


전체적으로 심플하지만 각 아이템의
실루엣과 디테일이 살아 있어
우아함과 Y2K 감성, 시크한 쿨걸
무드까지 동시에 담아낸 완벽한
스타일링이었습니다.
현장에서 포착된 윈터는 군살 없는
라인과 투명한 피부, 그리고 작은 얼굴까지
비현실적인 비율로 시선을 압도했는데요.
이에 박명수는 한 방송에서
“실물로 보고 가장 놀란 연예인 1위가
윈터다. 진짜 예쁘더라.”
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꾸밈없는 듯 자연스럽고, 화려하지
않아도 존재감 있는 룩.
에스파 윈터는 다시 한번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로 현장 최고의 화제가 됐습니다.
여름 화이트룩 코디에 참고하기
딱 좋은 이번 스타일링,
Y2K 감성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눈여겨볼만한 착장이었어요.
출처 이미지 내 표기
Copyright © 투데이 셀럽패션 무단전재, 복사, 타사이트 이동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