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재인이 에스닉 감성 가득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페이즐리 패턴이 촘촘히 새겨진 러플 맥시 드레스를 선택해 풍성한 볼륨감과 하늘하늘한 실루엣으로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넓은 벨트로 허리선을 강조해 전체적인 비율을 살리는 한편, 러플 소매와 네크라인의 디테일이 섬세한 빈티지 감성을 배가시켰습니다.
여기에 강렬한 곱슬 웨이브 헤어와 생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한편, 장재인은 한 인터뷰에서 가장 큰 고민으로 다이어트를 꼽으며 "'슈퍼스타K' 오디션 볼 때만 해도 48kg이어서 몸이 가벼웠다. 지금은 몸도 마음도 무거운 것 같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장재인은 2010년 엠넷 '슈퍼스타 K2'에서 3위를 차지하며 데뷔했으며, 지난해 11월 새 앨범 '엽서'를 발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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