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서연의 드레스룩을 살펴보겠다.

##우아한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
진서연은 세련된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어깨를 살짝 드러낸 오프숄더 디자인과 미디 기장의 타이트한 핏이 그녀의 슬림한 체형을 돋보이게 한다. 앞쪽에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로 작용하며, 검은색 스트랩 힐과의 매치로 전체적인 통일감을 완성했다. 미니멀한 액세서리 선택으로 드레스 자체의 우아함을 극대화하는 센스를 보여주고 있다.

##캐주얼 시크한 데일리룩
두 번째 사진에서는 와인 컬러 셔츠와 베이지 팬츠를 조합한 편안한 데일리룩을 선보이고 있다. 대형 토트백을 어깨에 걸친 모습이 일상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함께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모던한 여성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

##로맨틱 화이트 원피스
카페에서 촬영된 세 번째 사진은 화이트 원피스의 청순한 매력을 보여준다. 레이스 소재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원피스로 로맨틱하고 페미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꽃다발을 든 모습이 더욱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하며, 자연광 아래에서 화이트 컬러의 순수함이 극대화되고 있다.

##모던한 운동복 스타일링
마지막 사진에서는 네이비 운동복으로 스포티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실용적인 운동복임에도 불구하고 몸에 잘 맞는 핏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놓치지 않았다.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현대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배우 진서연이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앞두고 성공한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되고 있다. 진서연은 "10일 안에 4~5kg을 빼는 것"을 목표로 특별한 식단 관리법을 선보였다.
진서연의 다이어트 식단은 오트밀을 중심으로 구성되고 있다. 말차프라페는 당 없는 두유에 녹차가루와 무가당 휘핑크림을 올려 만들어지며,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에너지 유지에 도움을 주고 휘핑크림의 지방 성분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킨다고 설명했다.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오트밀, 아몬드우유, 플레인요거트, 저당 딸기잼, 견과류, 냉동딸기를 층층이 쌓아 하루 동안 냉장 숙성시켜 완성되고 있다. 오트밀크는 오트밀 3스쿱에 꿀과 물을 넣고 믹서기로 갈아 만들어진다.
특히 오트밀 버섯 리조트는 다양한 버섯류와 아몬드우유, 파마산가루 등을 활용해 만들어지며,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로 고명을 올려 완성되고 있다.
진서연은 촬영이 없는 날 하루 4시간씩 운동을 하고 있으며, "날 열 받게 하면 안 돼, 그럼 욱해서 폭식하게 된다"며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다이어트 할 때 음식을 안 씹으면 열받는다"고 말하며 포만감을 위한 씹는 행위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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