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배우 서신애가 헤어스타일에 큰 변화를 줘 주목받았어요.


지난 27일 서신애는 "열어뷴,, 저,, 드디어!! 듯띄어!! 잘랐어요!!👩🏻골반까지 오던 머리.. 귀 밑까지 잘랐어요 ドキドキ💓이 날만을 얼마나 기다렸던지 (๑˃̵ᴗ˂̵)다가오는 여름을 위해 잘라봤어요 🌿 어떤가용!?!!"라는 글과 함께 숏컷 스타일을 공개했어요.

영상에는 서신애가 기존 긴 머리에서 숏컷으로 자르는 과정이 담겨 있었는데요. 지하철을 타고 미용실에 도착해 직접 가위로 자신의 머리를 자리기 시작했죠. 이후 디자이너의 손길을 거쳐 최종 헤어스타일을 완성했어요.

배우 서신애는 2004년 만 6세에 우유 광고로 데뷔해 아역 배우 시절을 거쳐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특히 아역 시절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하며 배우로 큰 인기를 모았고 이후 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 ‘여왕의 교실’ 등에 출연했어요. 하지만 현재 7년째 공백기를 가지고 있어 팬들의 기다림은 길어만지고 있는데요.

지난달 두번째 교정이 끝났다는 근황을 전했고, 최근 헤어스타일 변화까지 줬으니 곧 복귀를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배우 서신애를 빠른 시일 내에 작품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출처=서신애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