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습격사건’ 北 무장공비 출신 김신조 목사 별세…향년 83세
최원혁 2025. 4. 9. 14:58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ned/20250409145846017uape.jpg)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지난 1968년 ‘무장공비 청와대 침투 사건’으로 체포된 뒤 남한으로 귀순해 목사로 활동해온 김신조 목사가 9일 별세했다. 향년 83세.
서울성락교회 등에 따르면 김 목사는 이날 새벽 소천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영등포구 교원예움 서서울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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