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비 20km를 넘긴다는” 2천만원대부터인 '국산 하이브리드 SUV'

“요즘 기름값에 연비 좋은 차가 최고”라는 말에 딱 맞는 그 차, 바로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다. 준중형급 SUV면서도 뛰어난 연비로 유지비를 아끼려는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모델이다.

복합연비 20km를 넘긴다

니로 하이브리드는 16인치 휠 기준 복합연비가 20km/L를 넘는다. 도심 위주로 타는 운전자라면 체감 유지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답게 효율에 초점을 맞춘 설계다.

2천만원대부터인 가격

현행 니로는 2천만원대 중반부터 시작해 하이브리드치고 부담이 작다. 상위 트림까지 가도 3천만원대 중반 수준이다. 가성비와 친환경을 동시에 챙기려는 소비자에게 맞는다.

실용적인 패밀리 SUV

니로는 넉넉한 실내와 적재 공간으로 패밀리카로도 손색이 없다. 전기차 버전인 니로 EV도 함께 있어 선택지가 넓다. 도심과 장거리 모두 무난하게 소화한다.

기름값 부담을 덜어 주는 국산 하이브리드 SUV, 기아 니로였다. 연비와 실용성을 중시한다면 유력한 후보다. ※가격과 연비·사양은 트림과 휠 사이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구매 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