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오클라호마시티, 뉴올리언스 꺾고 개막 7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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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개막 7연승을 달렸다.
오클라호마시티는 3일(한국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37-106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개막 7연승을 질주한 오클라호마시티는 서부 콘퍼런스 선두를 이어갔다.
오클라호마시티에선 셰이 길저스알렉산더가 30점 7도움으로 팀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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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시티=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셰이 길저스알렉선더. 2025.11.02.](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3/newsis/20251103155513569avnp.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개막 7연승을 달렸다.
오클라호마시티는 3일(한국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37-106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개막 7연승을 질주한 오클라호마시티는 서부 콘퍼런스 선두를 이어갔다.
동부 콘퍼런스 최하위 뉴올리언스는 개막 6연패 늪에 빠졌다.
오클라호마시티에선 셰이 길저스알렉산더가 30점 7도움으로 팀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길저스알렉산더는 직전 경기 도중 집에 도둑이 들었다는 사실을 접했지만,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여기에 아이자이아 하르텐슈타인이 14점 14리바운드의 더블더블로 힘을 보탰다.
뉴올리언스에서는 자이언 윌리엄슨이 20점 9리바운드의 더블더블에 가까운 경기력을 펼쳤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1쿼터부터 17점 차로 앞서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뉴올리언스가 반전을 노렸지만 역부족이었다.
흐름을 탄 홈팀은 경기 내내 상대를 압도하면서 31점 차 대승을 거뒀다.
한편 피닉스 선스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130-118 승리를 거뒀다.
핵심 자원인 빅토르 웸반야마는 9점 9리바운드로 침묵했고, 이에 샌안토니오는 시즌 첫 패배(5승1패)를 당하면서 서부 2위에 자리했다.
3승4패를 기록한 피닉스는 서부 11위에 위치했다.
NBA 3일 전적
▲토론토 117-104 멤피스
▲클리블랜드 117-109 애틀랜타
▲브루클린 105-129 필라델피아
▲샬럿 126-103 유타
▲뉴욕 128-116 시카고
▲피닉스 130-118 샌안토니오
▲LA레이커스 130-120 마이애미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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