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피트 닮았다” 아들 녹스와 공식석상 등장한 안젤리나 졸리

김보영 2024. 11. 18. 16: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아 졸리(48)가 아들 녹스 졸리 피트(16)와 함께 공식석상에 깜짝 등장했다.

올해 16살이 된 녹스는 턱시도를 입고 등장했는데, 아빠인 브래드피트(60)를 닮은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2016년 이혼했다.

이혼 후 6남매 모두 졸리 홀로 양육하고 있으며, 아빠 피트와는 교류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월 17일(현지시간) 안젤리나 졸리와 아들 녹스 졸리 피트가 2024년 11월 17일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2024년 거버너스 어워드에 참석하고 있다.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아 졸리(48)가 아들 녹스 졸리 피트(16)와 함께 공식석상에 깜짝 등장했다.

두 사람은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2024년 거버너스 어워드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졸리는 노란 드레스를 입은 차림으로 녹스의 팔짱을 낀 채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올해 16살이 된 녹스는 턱시도를 입고 등장했는데, 아빠인 브래드피트(60)를 닮은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졸리와 녹스가 단둘이 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인 것으로 전해졌다.

2015년의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게티이미지]

한편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2016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생활 중 아들 메덕스와 팍스, 딸 자하라를 입양했다. 직접 낳은 자녀로는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이 있다.

이혼 후 6남매 모두 졸리 홀로 양육하고 있으며, 아빠 피트와는 교류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샤일로와 자하라, 비비안은 이름에서 ‘피트’ 성을 뗀 채 ‘졸리’라는 성으로만 생활하고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