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속 MVP가 못 나오다니… 'KBL 왕' 워니, 장염 증세로 올스타전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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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 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가 장염 증세로 올스타전에 불참한다.
KBL은 18일 공식 SNS를 통해 "워니가 장염 증상으로 인해 올스타전에 불참하게 됐다.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워니는 KBL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다.
특히 워니는 올스타전에서도 최근 2시즌간 연속 MVP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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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서울 SK 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가 장염 증세로 올스타전에 불참한다. 올스타전 3연속 MCP 도전에도 제동이 걸리게 됐다.
KBL은 18일 공식 SNS를 통해 "워니가 장염 증상으로 인해 올스타전에 불참하게 됐다.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워니는 KBL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다. 2019-2020시즌부터 SK 유니폼을 입고 골밑에서 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KBL리그 최고의 선수로 군림 중이다. KBL리그에서 외국선수 최우수선수(MVP) 4회, 베스트5 4회, 득점왕 1회를 차지했다.
워니는 올 시즌에도 평균 24.2점(1위) 11.2리바운드(4위)를 기록하며 최고 외국인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 1위팀 창원 LG, 3위팀 원주 DB를 상대로 팀의 대승을 이끌면서 경기력도 끌어올렸다.
특히 워니는 올스타전에서도 최근 2시즌간 연속 MVP를 차지했다. 이번 올스타전에서도 가장 유력한 MVP 후보였다. 만약 MVP를 차지하게 되면 김선형(2013-2014시즌, 2014-2015시즌, 2015-2016시즌)에 이은 역대 2호 3년 연속 올스타 MVP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
하지만 몸상태가 가로막았다. 워니는 장염 증세를 호소했고 KBL에 진단서를 제출하면서 결장이 확정됐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jch42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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