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김선교, 경기지사 후보 신속 결정 촉구 결의문 공관위에 전달
김하희 2026. 4. 16. 09:28
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인 김선교 의원은 오늘 오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당 중앙공관위 부원장인 정희용 사무총장을 만나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를 빨리 결정해 달라는 촉구 결의안을 전달했습니다.
김 의원은 정 사무총장을 만나고 나온 뒤 "당 경기도 지역구 의원 6명이 있는데, 오늘 만나 이같이 뜻을 모아 촉구 결의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금 50만 이하 지차제장들은 다 결정이 됐다"며 "경기지사 후보도 빨리 정해져야 경기도에 캠프도 꾸리고 선거 준비를 본격적으로 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국민의힘에선 양향자·함진규·조광한·이성배씨가 경쟁을 벌이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에선 추미애 의원이 후보로 결정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