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지 못한 근본 토종견

동경이는 한국 역사에서 가장 오래 된 문헌 기록이 있는 민족의 역사와 거의 함께 한 토종견임

겉 모습은 진돗개랑 비슷한 여우에 가까운 모습인데 특징이 

얘네는 선천적으로 꼬리가 짧음 영어로 밥테일 이라고 하지 

웰시코기 처럼 후천적으로 그렇게 만들어서 꼬리가 짧아진 게 아니고 원래 부터 그런 견종이라고 함

크기는 같은 토종견인 진돗개나 풍산개 보다는 조금 작은 편이라 함

이름의 유래는 신라시대 수도 였던 경주를 고려 시대 때는 동경(동쪽 수도) 이라고 불렀는데 

경주 지역에서 많이 기르던 개라서 그렇게 이름이 붙은 거 같다고 함 

신라 시대 경주에 살던 귀족들이 주로 길러서 인지 사회성이 토종견종 중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함

골든 리트리버 버금간다 해 

일제 시대 때 개가죽 필요 하다고 하도 잡아서 개체수가 많이 줄었고 지금도 적기 때문에 철저하게 관리 받는 견종이라고 함

국내에서 생소한 이유는 2010년에나 토종 견종 인정을 받고 2012년이나 되어서야 천연기념물로 지정이 되어서 얼마 안 되었음 

그렇기 때문에 그 적은 개체수와 진돗개 풍산개 삽사리에 밀려 뒤늦게도 주목을 못 받고 있다 함

꼬리가 없는 것과 같아 기분이 좋을 때 꼬리 대신 엉덩이를 흔든다 함...

삼국사기나 옛 문헌에도 꼬리가 짧아서 노루를 닮은개라고 기록에 남아 있다고 함 

사실상 민족사에 가장 오랜 근본을 가지고 있는 견종이라 봐도 무방하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