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출신 김상민 민주당 산림위원장, 차기 산림청장 후보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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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정읍시 출신으로 산림정책 실천형 현장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는 김상민 더불어민주당 산림위원장이 차기 산림청장 후보자로 부각되면서 지역사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부 관계자와 한국임업신문 등 언론매체, 입업인 단체들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가 도입한 국민추천제를 통한 산림청장 후보자로 김상민 산림위원장과 현 이미라 산림청 차장이 압축됐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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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정읍시 출신으로 산림정책 실천형 현장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는 김상민 더불어민주당 산림위원장이 차기 산림청장 후보자로 부각되면서 지역사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부 관계자와 한국임업신문 등 언론매체, 입업인 단체들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가 도입한 국민추천제를 통한 산림청장 후보자로 김상민 산림위원장과 현 이미라 산림청 차장이 압축됐다는 분석이다.
김상민 산림위원장은 제21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 산림청 정책자문위원, 한국임업진흥원 비상임이사 등 정치권과 현장을 아우르며 임업인들의 신뢰를 얻었다.
특히 산림정책을 지방 의제에서 중앙 어젠다로 끌어올린 대표적 실천형 정책가로 농산어촌 3대 단체와의 대선 공약 연계 전략, 산촌 균형발전 협약 등을 통해 산림을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축으로 끌어올렸다.
제21대 대선에서 이상귀(전남 해남) 우수독림가를 비롯한 전국 대표적 임업인 1004명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그는 차별받는 임업인들의 세제혜택을 농업인 수준으로 개편, 임업직불제확대, 산불로 인한 임업재해 피해에 대한 빠른 보상과 향후 산지연금제도, 산지은행제도 도입, 산림공익가치지불제 시행으로 산주의 권익보호와 국산목재 자급률 향상을 위한 정부 정책수립 등을 지속적으로 제안하며 산림청의 혁신을 이끌어낼 인물로 평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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