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송재림 괴롭힌 '악질 사생팬' 있었다…측근 사진 공개·비방
전형주 기자 2024. 11. 1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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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송재림이 생전 사생팬에 시달린 사실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사생팬 A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X(엑스·옛 트위터)에 고인을 비방하는 내용의 게시물을 다수 올렸다.
측근 가족사진을 모자이크 없이 올리거나, 송재림이 출연한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 게시물에 측근 이름을 언급하며 "팬이 준 선물을 OO에게 바친다", "칙칙하고 시원찮은 배우에게 눈을 돌릴 사람은 없을 것" 등 비방성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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