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전공한 '이대 여신', 25살에 데뷔한 '168cm 45kg' 미모의 여배우

배우 하영이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하영은 하트라인의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를 선택해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디자인과 풍성한 A라인 스커트는 우아한 실루엣을 돋보이게 했습니다.

드레스 허리 부분의 미니멀한 벨트 장식은 과하지 않은 포인트로 세련된 느낌을 더했습니다.

주얼리는 심플한 귀걸이와 링 하나로 절제미를 살렸으며, 발목이 드러나는 블랙 스틸레토 힐로 전체적인 룩을 완성했습니다.

또한 하영은 머리를 깔끔하게 뒤로 넘긴 로우 번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얼굴과 의상으로 집중시키는 효과를 더했습니다.

한편 하영은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으며, 스쿨 오브 비주얼 아츠 대학원을 중퇴했습니다. 미국에서의 대학원 유학까지 꽤 오랜 기간 미술을 전공했으며, 어느 순간 미술을 오래 전공한 것에 대해 회의감이 와서 영화를 만들고 소설을 쓰는 것에 관심을 갖던 중 연기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 1년 후에 학교를 중퇴하고 연기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하영은 2019년 KBS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로 데뷔했습니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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