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미국 출국, 운명의 월드컵 조 추첨식 참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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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출국길에 오른 홍명보 감독은 6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케네디 센터에서 열리는 조 추첨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홍명보 감독은 조 추첨식을 직접 지켜본 뒤, 베이스캠프 후보지를 추가 답사하고 한국의 조별리그 경기장 등도 둘러본 뒤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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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출국길에 오른 홍명보 감독은 6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케네디 센터에서 열리는 조 추첨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조 추첨식에는 본선 진출을 확정한 42개국의 대표단이 직접 참석한다. 앞서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도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에 직접 참석한 바 있다.
홍명보 감독은 조 추첨식을 직접 지켜본 뒤, 베이스캠프 후보지를 추가 답사하고 한국의 조별리그 경기장 등도 둘러본 뒤 귀국할 예정이다.
FIFA 랭킹 22위인 한국은 48개국이 12개 팀씩 4개로 나뉜 포트 배정에서 포트2에 속했다.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국 자격으로 포트1에 속하고, 이후 11월 FIFA 랭킹을 기준으로 포트가 배정됐다. 한국은 사상 처음으로 포트2에 배정돼 포트1, 포트3, 포트4에 속한 팀과 한 조에 속하게 됐다.
상위 포트에 배정된 건 다행이지만, 포트3에는 아프리카 팀이 많고 포트4엔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 진출팀이 포함돼 있어 이른바 '죽음의 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포트2 : 크로아티아(10위) 모로코(11위) 콜롬비아(13위) 우루과이(16위) 스위스(17위) 일본(18위) 세네갈(19위) 이란(20위) 대한민국(22위) 에콰도르(23위) 오스트리아(24위) 호주(26위)
◇ 포트3 : 노르웨이(29위) 파나마(30위) 이집트(34위) 알제리(35위) 스코틀랜드(36위) 파라과이(39위) 튀니지(40위) 코트디부아르(42위) 우즈베키스탄(50위) 카타르(51위) 사우디아라비아(60위) 남아프리카공화국(61위)
◇ 포트4 : 요르단(66위) 카보베르데(68) 가나(72위) 퀴라소(82위) 아이티(84위) 뉴질랜드(86위), UEFA PO 패스 4개 팀, 대륙간 PO 패스 2개 팀
* 월드컵 본선 조 추첨은 6일 오전 2시(한국시간) 진행
김명석 기자 elcrac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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