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친했구나…“ 유일하게 연예계에서 이영애가 집밥 차려준다는 후배 여배우

유일하게 이영애 집밥을 받아본
후배 여배우, 그녀는 누구일까?


이영애가 후배에게 ‘집밥’을 차려줄 만큼
애정을 드러낸 여배우가 있다고 합니다.
연예계에서도 보기 드문 이
훈훈한 인연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김혜준입니다.

김혜준은 2019년, 영화 미성년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어 2020년 드라마 십시일반으로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까지 거머쥐며
스크린과 브라운관 모두를
사로잡은 ‘연기 괴물’로 주목받았죠.

2021년 드라마 구경이에서
김혜준은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극 중 이영애는 괴짜 탐정 ‘구경이’ 역을,
김혜준은 해맑은 얼굴 뒤 살인을
저지르는 미스터리한 캐릭터 ‘케이’ 역을 맡아
치열한 심리전을 펼쳤는데요.

극에서는 서로를 쫓고 쫓는
관계였지만, 현실에서는 정반대.
이영애는 김혜준을 아끼는 후배로서
집으로 초대해 직접 차린 집밥까지
대접했다고 합니다.

배우들 사이에서도 ‘정갈한 이미지’로
유명한 이영애.
그런 그녀가 후배에게 직접 밥상을
차려준다는 건 매우 특별한 일인데요.
당시 김혜준은 “이영애 선배님 댁에
초대돼 따뜻한 한 끼를 얻어먹었다”며
감동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영애가 김혜준에게 집밥을 대접한 데는
‘후배의 연기에 대한 열정과 진심’이
큰 몫을 했다고 합니다.
늘 진중한 태도로 연기에 임하는
김혜준의 모습에
이영애 역시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었던 것이죠.

작품마다 완전히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김혜준.
그런 그녀에게 든든한 응원을 보내는
이영애의 존재는
후배 배우에게 큰 힘이 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두 사람의 따뜻한 우정, 그리고
김혜준의 더 많은 활약을 앞으로도
기대해봅니다.


출처 jtbc 구경이, 각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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