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현경은 함께 출연한 배우 박정민과의 우정을 밝혔습니다. 깜짝 출연한 고아성은 “류현경, 박정민과 일주일에 7일 만나는 사이”라고 말했습니다.

류현경은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씨네 초대석'에도 박정민과 출연해 꿀재미를 선사했습니다. 류현경은 박정민에 대해 "제가 작년에 수입이 없었다. 힘든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박정민 씨가 돈을 줬다. 월세를 내줬다. 태블릿 PC도 사줬다. 충무로의 미담 기계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류현경은 영화 ‘오피스’에서 박정민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오피스’로 지난해 황금촬영상 최우수 여우조연상을 받았습니다.

류현경은 독립영화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감독 김경원)에서 천재 피아니스트 지젤 역을 맡아 박정민과 다시 주인공을 맡았습니다.

배우 류현경은 드라마는 학교2, 단팥빵, 김양국의 딸들, 기황후, 오 나의 귀신님, 마스터-국수의 신 등에 출연했습니다. 영화는 비천무, 조폭 마누라2, 두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만신, 제보자, 신기전, 열정같은 소리 하고 있네 등에서 열연했습니다.

한양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류현경은 중학교 때부터 시나리오를 쓰면서 영화에 대한 꿈을 키웠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 촬영한 영화가 EBS에 방영되기도 했습니다. 류현경은 20여 편의 드라마와 30여 편의 영화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다작 배우인 이경영을 빗대 ‘여자 이경영’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배우 류현경은 넷플릭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촬영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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