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가락 사이가 하얗게 불어 벗겨지십니다.가려워 긁고 나면 쓰라려 더 신경이 쓰이십니다.
무좀은 약보다 발을 말리는 습관에서 갈립니다.오늘은 오늘부터 지키실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신발은 이틀 연달아 신지 마십시오
하루 신은 신발 안은 다음 날까지 축축하게 남습니다. 두 켤레를 번갈아 신으시면 하루씩 마를 틈이 생깁니다. 벗으신 뒤에는 깔창을 꺼내 세워 두십시오. 신발장 문을 조금 열어 두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발은 씻은 뒤 발가락 사이까지 말리십시오
씻는 것보다 말리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수건으로 발가락을 하나씩 벌려 닦아 내십시오. 젖은 채로 양말을 신으시면 그대로 번집니다. 급하실 때는 찬바람으로 잠깐 말리셔도 됩니다. 발가락 사이가 가장 늦게 마릅니다.

양말은 삶아 빠십시오
무좀균은 빨래만으로 완전히 없어지지 않습니다. 면양말은 끓는 물에 십 분만 삶으셔도 넉넉합니다. 가족 것과 따로 세탁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볕에 바싹 말리시면 그것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면양말을 골라 신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무좀은 낫는 듯하다 다시 올라오는 병입니다.신발을 번갈아 신으시고 발을 말리시고 양말을 삶으십시오.갈라진 자리가 아프거나 진물이 난다면 진료를 받아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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