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네티즌이 키우는 고양이는 고양이 캣타워를 아주 좋아해서 평소에는 그 위에서 자주 잠을 잡니다.

그런데 어느 날, 고양이가 마치 머리만 남은 듯한 ‘끔찍한’ 장면이 포착되었어요! 주인은 깜짝 놀라 소리를 지르기까지 했죠!

하지만 사실은 착시 현상일 뿐, 고양이의 몸은 멀쩡히 보이지 않는 위치에 그대로 있었답니다.

눈만 반짝 뜨고 “뭐야, 왜 소리 질러? 나 잠자는 데 방해하지 마!” 하는 표정이라서 보는 사람도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이처럼 고양이들은 예상치 못한 기묘한 자세나 순간 포착으로 우리를 놀라게 하면서도 큰 웃음을 주는 귀여운 존재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