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숨은 맛집,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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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 숨은 맛집과 관광 명소가 인기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시청자들에게 소개된다.
세종시는 오는 31일 오후 7시 50분 TV조선에서 방송하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세종 편에서 세종시 홍보대사 정재환 한글문화연대 공동대표와 허영만 화백이 함께 출연해 세종의 매력을 알린다고 27일 밝혔다.
또 세종의 대표 관광지인 △조치원문화정원 △세종호수공원 △금벽정 등 3곳도 함께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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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 숨은 맛집과 관광 명소가 인기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시청자들에게 소개된다.
세종시는 오는 31일 오후 7시 50분 TV조선에서 방송하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세종 편에서 세종시 홍보대사 정재환 한글문화연대 공동대표와 허영만 화백이 함께 출연해 세종의 매력을 알린다고 27일 밝혔다.
이 방송은 현지인만 아는 숨은 동네 맛집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편에서는 △100% 예약제로 운영되는 콩 요리 전문점 △초정탄산수를 활용한 독특한 간장게장 맛집 △정성이 가득한 모둠전 식당 등 지역을 대표하는 '숨은 맛집' 3곳이 공개된다.
또 세종의 대표 관광지인 △조치원문화정원 △세종호수공원 △금벽정 등 3곳도 함께 소개된다.
행정수도 세종의 매력을 알리고 문화와 미식의 도시로서 매력을 조명될 예정이다.
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방송이 세종의 색다른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관광도시 세종의 이미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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