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박지환, '왕사남' 이을 대세 행보…영화 '감옥의 맛' 출연

강효진 기자 2026. 4. 2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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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관객을 웃음짓게 한 박지환이 차기작 '감옥의 맛'으로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2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지환은 새 영화 '감옥의 맛'에 출연한다.

'감옥의 맛'은 잘 나가던 스타 셰프가 스캔들 이후 사회 봉사 때문에 교도소 취사장이 되면서 교도소 인물들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장르물이다.

박지환은 이번 작품에서 교도소 내 '신의 손'으로 불릴 만큼 요리에 열정을 지닌 인물인 한정배 역을 맡아 스타 셰프 캐릭터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특히 박지환은 올 한해 영화 '하트맨', '왕과 사는 남자', '메소드 연기'까지 세 편의 작품을 공개하며 스크린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이어 일본판 '범죄도시'에도 장이수 역으로 출연했으며, 영화 '복수귀'로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2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는 특별출연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는 등 쉴 틈 없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감옥의 맛'에서는 어떤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전할지 주목된다.

'감옥의 맛'은 캐스팅 등 제작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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