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번째 생일을 맞이했으며, 노란 장미를 주제로 촬영한 화보 사진을 유역비가 공개했다.


공개된 생일 화보 속 유역비는 그의 시그니처인 긴 웨이브 머리로 등장, 장미꽃으로 둘러싸인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유역비는 노랗고 화사한 장미 배경과 대비되는 레드 컬러의 우아한 롱 드레스를 착용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유역비는 지난 6월 첫방송된 드라마 '매괴적고사'에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해당 드라마는 무척 아름다운, '장미 같은'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작품 포스터 공개 당시 유역비가 노란 장미 배경 속 우아함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라마에 이어 이번 생일 화보에서도 노란 장미를 활용해 팬들로부터 '드라마의 연장선이 아니냐'는 평을 받기도 했다.
가수 비, 유역비 외모 극찬 "너무 예뻐서 당황스러웠다"


과거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노수홍안’ 기자회견에서 비는 함께 호흡을 맞춘 유역비의 첫 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비는 “(유역비가) 처음에 너무 예뻐서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서 비는 “중국어 대사를 하려고 수없이 연습하고 외웠는데 유역비의 얼굴을 보자마자 다 잊어버렸다”며 유역미의 미모를 극찬했다.

유역비는 2011년 ‘천년유혼’ 리메이크 영화에 출연하면서 국내에서도 인지도를 쌓았다.
송승헌과 열애후 이별
유역비는 우리나라 배우 송승헌과의 열애로 국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14년 영화 '제3의 사랑'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 2015년부터 2018까지 열애했다.






송승헌의 소속사는 지난 2018년 "송승헌과 유역비는 바쁜 스케줄로 인해 힘들어하는 시간이 많았다. 결국 결별하게 됐고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라며 결별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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