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형 망칠까 봐’ 치과의사 아버지도 못 건드린 미모의 여배우, 미니스커트룩

배우 조보아가 우아한 분위기와 사랑스러운 미소로 레드카펫을 환하게 밝히며 단아한 화이트룩을 완성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순백의 셔츠와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화이트 여신' 같은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은은한 광택의 새틴 소재와 언밸런스한 헴라인이 어우러진 이번 룩은 단정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더했고, 각선미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조보아 특유의 청순한 매력과 세련미를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과하지 않은 액세서리와 깔끔한 화이트 힐까지 더해져, 절제된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조보아는 성형 의혹에 대해 예능 프로그램에서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해명한 바 있으며, 사진 속 모습이 현재와 판박이라 오히려 안티들이 조용해졌던 일화도 있습니다. 치과의사인 아버지는 얼굴형이 바뀔까 봐 조보아의 치아교정을 하지 않았다고 알려졌습니다.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