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콘서트서 소녀시대 노래 '메들리급 열창'.."탈퇴 12년, 생계형 가수네" 갑론을박

최신애 기자 2026. 1. 1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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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가 단독 콘서트에서 소녀시대 곡을 열창해 갑론을박을 낳고 있다.

그룹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제시카는 지난 13일 개인 계정에 "우리의 또 다른 모습. 저를 빛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모든 일은 혼자서 일어나지 않습니다. 당신은 그것을 전 세계에 울려 퍼지게 만들었습니다"라는 글을 영어로 적은 뒤,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1일 말레이시아 아레나 오브 스타스에서 열린 제시카의 단독 콘서트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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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제시카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제시카가 단독 콘서트에서 소녀시대 곡을 열창해 갑론을박을 낳고 있다.

그룹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제시카는 지난 13일 개인 계정에 "우리의 또 다른 모습. 저를 빛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모든 일은 혼자서 일어나지 않습니다. 당신은 그것을 전 세계에 울려 퍼지게 만들었습니다"라는 글을 영어로 적은 뒤,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1일 말레이시아 아레나 오브 스타스에서 열린 제시카의 단독 콘서트 현장 사진. 사진 속 제시카는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은 채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 출처| 제시카 개인 계정

이날 공연에서 제시카는 '다시 만난 세계', 'Gee', '소원을 말해봐', '아이 갓 어 보이', '미스터 미스터' 등 소녀시대 히트곡들을 대거 불렀다.

거의 메들리 수준의 선곡에 일부 소녀시대 팬들은 "상업적으로 소녀시대 이름과 노래를 소비한다", "생계형 가수 아니냐", "탈퇴한지 벌써 12년인데 아직 소녀시대 노래를 부르다니" 등 지적했다.

▲ 출처| 제시카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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