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패 ERA 8.36’ 8월 들어 흔들리고 있는 이민석, 반등하며 위기에 몰린 롯데 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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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이 위기에 몰린 롯데 자이언츠를 구할 수 있을까.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염경엽 감독의 LG 트윈스와 2025 프로야구 KBO리그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런 이민석이 호투할 경우 롯데는 지긋지긋한 10연패 탈출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다.
과연 이민석은 위기에 몰린 롯데를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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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이 위기에 몰린 롯데 자이언츠를 구할 수 있을까.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염경엽 감독의 LG 트윈스와 2025 프로야구 KBO리그 원정경기를 치른다.
최근 롯데의 분위기는 최악 그 자체다. 7일 부산 KIA 타이거즈전부터 20일 잠실 LG전까지 모두 패하며 10연패(17일 부산 삼성 라이온즈전 8-8 무승부) 수렁에 빠졌다. 롯데가 10연패에 빠진 것은 지난 2003년 이후 22년 만. 성적 또한 58승 4무 55패로 SSG랜더스(56승 4무 53패)에 승률에서 뒤지며 3위를 내주고 4위로 추락한 상황이다.


특히 올해 활약이 좋다. 시즌 초 퓨처스(2군)리그에서 시간을 가진 뒤 5월 1군 4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6.64를 기록했다. 6월에는 4경기에 나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2.95로 한층 나아진 모습을 보였으며, 7월 4경기에서도 평균자책점 2.45로 좋은 투구를 펼쳤다.
그러나 8월 들어 웃지 못하고 있다. 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이 시작이었다. 6이닝 7피안타 5사사구 5탈삼진 2실점으로 역투했지만, 패전을 떠안았다. 이어 7일 부산 KIA전에서 4이닝 7피안타 2피홈런 5사사구 3탈삼진 6실점 5자책점으로 흔들렸으며, 15일 부산 삼성전에서도 4이닝 7피안타 1피홈런 5사사구 2탈삼진 6실점으로 반등하지 못했다. 8월 성적은 3패 평균자책점 8.36이다.

이런 이민석이 호투할 경우 롯데는 지긋지긋한 10연패 탈출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다. 과연 이민석은 위기에 몰린 롯데를 구할 수 있을까.
한편 이에 맞서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출격시킨다. 올 시즌을 앞두고 LG와 손을 잡은 그는 23경기(135.2이닝)에서 10승 4패 평균자책점 3.45를 마크 중인 우완투수다. 롯데와는 한 차례 격돌해 1승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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