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마농, 활동 잠정 중단…“건강 회복에 집중” [전문]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6. 2. 2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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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아이 멤버 마농이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21일 캣츠아이 측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공지글을 게재해 "논의 끝에 마농이 건강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팀 활동을 잠시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마농이 속한 캣츠아이는 하이브와 미국 유니버셜 뮤직 레코드 산하 레이블 게펜 레코드가 합작한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된 글로벌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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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마농. 사진|마농 SNS
그룹 캣츠아이 멤버 마농이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21일 캣츠아이 측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공지글을 게재해 “논의 끝에 마농이 건강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팀 활동을 잠시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이 기간에도 그룹은 예정된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며, 적절한 시기가 되면 마농이 다시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마농이 속한 캣츠아이는 하이브와 미국 유니버셜 뮤직 레코드 산하 레이블 게펜 레코드가 합작한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된 글로벌 걸그룹이다.

2024년 8월 정식 데뷔한 캣츠아이는 ‘터치’, ‘날리’, ‘가브리엘라’ 등을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개최된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에 노미네이트됐던 이들은 ‘롤라팔루자 남미’에 이어 오는 4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설 예정이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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