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신년사] 최익훈 HDC현산 대표 "위기 대응하고 미래 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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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는 2일 신년사에서 "변화를 통해 위기에 대응하고 미래를 준비하자"고 강조했다.
최 대표는 "변화를 통해 위기에 대응하고 미래를 준비하면 다시 고객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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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혜진 기자]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는 2일 신년사에서 "변화를 통해 위기에 대응하고 미래를 준비하자"고 강조했다.
최 대표는 "변화를 통해 위기에 대응하고 미래를 준비하면 다시 고객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사진=HDC현대산업개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1/02/inews24/20230102144016569rshk.jpg)
"(광주) 화정 아이파크 리빌딩을 성공적으로 완수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지난해 1월에 발생한 외벽 붕괴 사고를 언급한 것이다.
최 대표는 해당 사고 발생 이후 회사가 취한 조치로 ▲구조적 안전 결함 보증기간 30년으로 확대 ▲최고전략책임자(CSO) 조직 구성을 통한 안전·품질 기준 강화 ▲시공혁신단 신설 등의 조치 등을 꼽았다.
대외적으로 불안한 경제 상황을 언급하며 내부 혁신을 주문하기도 했다.
최 대표는 "세계적인 경기 하락과 불안정한 금융시장으로 인한 부동산 시장의 침체가 우리에게 또 한 번의 큰 도전이 될 것"이라며 "이런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우리 모두 위기 의식을 갖고 안으로부터 철저한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보다 엄격한 품질관리를 위해 실명제를 확대 시행하고자 한다"며 "핵심 체크리스트를 관리하는 품질 실명제를 전 현장에 적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혜진 기자(hjlee@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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