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서가 딸과 함께한 로마 여행에서 감각적인 캐주얼룩을 선보였습니다.

핑크빛 톤의 롱슬리브 카디건에 빈티지 워싱 데님 쇼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색감 조합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버건디 백팩과 워커를 더해 여행지에서도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챙긴 룩을 연출했습니다.
특히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단발 헤어와 미니멀한 액세서리가 더해져 '꾸안꾸' 매력을 한층 높였습니다.
딸의 손을 잡고 골목을 거니는 윤진서의 모습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유럽 감성 여행룩'의 정석을 보였습니다.
한편, 윤진서는 2017년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월 7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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