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영 "전남편 좋은 사람…내가 결혼에 적합하지 않았다" 솔직 고백 ('데이앤나잇')

남금주 2026. 2. 1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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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이 결혼과 이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런 가운데 노희영은 결혼과 이혼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그러면서 노희영은 "전 남편은 참 좋은 사람이었다"라며 "내가 문제인 거다. 저는 결혼에 적합한 사람은 아니다"라고 고백했다.

노희영은 결혼 전에 "내가 결혼에 적합한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보통 상대방이 결혼에 적합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나 때문일 수 있다. 전 철저하게 반성하고 있다"라는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건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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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노희영이 결혼과 이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2회에서는 노희영과 박상면이 출연했다.

이날 200여 개 브랜드를 성공시켰다는 노희영은 현재 심사위원으로 있는 '천하제빵'에 관해 언급했다. 섭외를 받았을 당시 고민을 많이 했지만, 첫 녹화 후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특히 미미에 대해 "노력도 굉장히 많이 하고, 빵에 대해서 진짜 공부하려는 자세도 있다. 자기가 어떤 맛을 평가해야 하는지 자기도 안다"라고 칭찬했다. 또한 노희영은 "무명에서 점점 자라는 과정을 보는 감동이 있다"라며 '천하제빵'의 시청 포인트를 전했다.

그런 가운데 노희영은 결혼과 이혼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결혼한 지 13년 만에 이혼했던 노희영은 "결혼도, 이혼도 저는 둘 다 후회하지 않는다"라며 두 생활 다 행복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희영은 "전 남편은 참 좋은 사람이었다"라며 "내가 문제인 거다. 저는 결혼에 적합한 사람은 아니다"라고 고백했다. "일에 미치면 아무 생각이 안 든다. 내 즐거움, 만족으로 산다"고 덧붙이기도.

노희영은 결혼 전에 "내가 결혼에 적합한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보통 상대방이 결혼에 적합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나 때문일 수 있다. 전 철저하게 반성하고 있다"라는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건네기도. 또한 노희영은 "환갑을 기점으로 다시 태어났다"라며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라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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