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일죽면 물류센터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강영훈 2026. 8. 3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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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6시 33분께 경기 안성시 일죽면의 한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31대와 인력 84명을 동원한 진화 작업을 벌여 오전 7시 2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안성시는 화재 당시 재난문자를 통해 "일죽면 방초리 214-3 물류센터 화재 사고 발생. 인근 주민은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시고, 차량은 우회하세요"라고 알렸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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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30일 오전 6시 33분께 경기 안성시 일죽면의 한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119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30/yonhap/20260830074851418ieek.jpg)
소방당국은 장비 31대와 인력 84명을 동원한 진화 작업을 벌여 오전 7시 2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안성시는 화재 당시 재난문자를 통해 "일죽면 방초리 214-3 물류센터 화재 사고 발생. 인근 주민은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시고, 차량은 우회하세요"라고 알렸다.
경찰 관계자는 "불이 난 건물은 리튬 이온 배터리 등을 보관 중인 창고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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