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심야데이트하다 딱 걸린 '2살차이' 커플, 놀랍게도..

송혜교 공유 채널

배우 송혜교와 공유가 최근 '심야 데이트' 현장을 간접 공개해 주목받고 있어요.

5월15일 송혜교는 자신의 채널에 사진 하나를 게재했는데요.

송혜교 채널

이 데이트 현장 사진에 배우 공유와 설현이 태그돼 시선을 끌었죠.

이들은 최근 디저트 데이트를 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의외의 친분 관계에 일부 네티즌들은 의문을 드러내기도 했어요.

최근 세 사람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출연을 확정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습니다.

노희경 작가의 새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 배우 송혜교를 비롯해 공유, 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하는 기대작입니다.

극중 송혜교가 맡은 민자는 한국 음악 산업에서 기회를 엿보고 과감하게 몸을 던지는 인물입니다. 그리고 공유가 연기하는 동구는 민자와 함께 어린 시절부터 크고 작은 일을 겪으며 함께 자란 친구로 훗날 음악 산업에 함께 발을 들이게 되는 인물이고요.

김설현SNS

여기에 김설현은 어린 시절부터 민자와 애증의 관계로 엮이는 캐릭터 민희를 맡았습니다.

송혜교 공유 계정

특히 이 작품이 주목받는 이유는 톱스타 중의 톱스타인 송혜교와 공유가 만난 작품이기 때문. 또 배우 송혜교와 노희경 작가의 3번째 만남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