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아나운서, 19일 잠실 KIA-두산전 마운드 오른다
김우종 기자 2025. 4. 19. 09: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지영 아나운서가 시구자로 나선다.
두산 베어스는 19일 오후 2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강지영 아나운서가 맡는다.
강지영은 "두산 베어스의 승리 기원 시구를 맡게 돼 매우 영광이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강지영 아나운서가 시구자로 나선다.
두산 베어스는 19일 오후 2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강지영 아나운서가 맡는다. 2011년 JTBC에 입사한 강지영 아나운서는 '정치부회의', '썰전 라이브' '차이나는 클라스' 등 뉴스, 교양, 예능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JTBC '뉴스룸' 주말 뉴스 앵커로서 주목도를 높이기도 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유튜브 채널 '고나리자'에 고정 출연 중이다. 특유의 재치와 입담으로 다양한 방송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지영은 "두산 베어스의 승리 기원 시구를 맡게 돼 매우 영광이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中 축구 충격' 외인 선수 경기 전 사망, 생전 스캔들 폭로 - 스타뉴스
- 이정후 오심 너무해... 심판에 "라식 수술 해주겠다" 혹평 - 스타뉴스
- 테니스 권순우의 반성 "라켓 부순 선수로만 알고 있더라" - 스타뉴스
- NC 감서윤 치어, 관능미 넘치는 여신으로 변신 '매력 철철' - 스타뉴스
- '아이린 닮은꼴' 치어리더, 귀여운 얼굴에 반전 몸매 '눈길'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K팝 최고 반전 매력 아티스트 1위 | 스타뉴스
- "It's my new house! 이사했어요" 방탄소년단 뷔, 컴백 앞두고 구내염 달고 살 정도로 홀쭉 해진 근황 |
- '가장 섹시한 남성' 방탄소년단 정국, 자기관리 끝판왕 '운동광' | 스타뉴스
-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입국 거부당했다.."가만있지 않겠다"[전문] | 스타뉴스
- '62개월 연속 No.1' 임영웅, 2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