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러블리함을 공개했다.
10일 아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첫 선물 너무 고마워 반쪽아💖"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린은 핑크빛 실크 소재의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여신 비주얼을 뽐내며 수상 인증샷을 찍었다.
한편 오마이걸 아린은 9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오마이걸 아린의 겨울 패션
지난 2주전 아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린은 귀여운 귀가 달린 브라운 털모자를 쓰고 카멜색 니트와 그레이톤 팬츠를 입고 귀여우면서 러블리한 패션을 공개해서 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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