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국회의원 손솔, 진보당 복당
김민지 기자 2025. 6. 17. 09:5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승계한 손솔 의원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진보당 복당 환영식 및 의원총회에서 소회를 밝히고 있다. 2025.6.17/뉴스1
kimk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쇼핑몰 사장에 '축의금' 요구한 손님…거절하자 "1만원도 어렵냐" 황당
- 뇌출혈 입원 이진호 생활고에 병원비도 못 냈다…건보료 2800만원 체납
- 이효리, 부친상 비보…남편 이상순과 상주로 빈소 지켜
- "GD, BTS 이웃" 400만 유튜버 '지무비' 나인원한남 77억 전셋집 공개
- "트로트 가수가 길몽? 악수한 꿈 꾸고 복권 1등 당첨…아직 아내도 모른다"
- '5월 결혼' 박은영, 의사 예비 신랑 실루엣 공개 "새 시작"
- 조산 위기 아내에게 "예민하게 굴지 마" 쏘아붙인 남편, 축구하러 갔다
- "노처녀 히스테리라 욕해도 모른 척했다"…대기업 여팀장, 팀원 뒷담화 푸념
- "양운열이 대체 누구?"…네티즌 수사대가 찾아낸 누군가의 '인생빵' 대박
- 아내 화장실 간 새 '중매 행사' 간 남편 "난 미혼" 주장, 두 여성에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