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채영이 운동에 도전하는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운동짱이 될 거야”라는 다짐과 함께, 지효와 함께하는 운동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지난 9월 25일 트와이스 유튜브 채널에는 "난 꼭 운동짱이 될 거야!, TWICE 대표 종이인간 채영이의 운동 도전기 (with. 지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 속 채영은 지효와 함께 어깨·코어·고관절을 강화하는 루틴을 소화했습니다. 특히 지효가 ‘룰라팔루자’ 무대에서 화제를 모았던 11자 복근 세트를 따라 하며 팬들의 시선을 모았습니다.
운동복 차림의 채영은 긴장한 표정으로 기구에 앉아 어깨 프레스를 시도했고, 지효는 옆에서 동작을 교정하며 밝게 웃었습니다. 매트 위에서 복근 세트를 이어가는 순간에는 힘든 기색에도 집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어요.


· 지효 룰라팔루자 11자 복근 운동 루틴
· 워밍업: 전신 스트레칭, 허리·고관절 풀기
· 유산소: 스텝밀 5분 → 둔근·후사슬 깨우기
· 상체(어깨·등): 프레스·로우 동작 3세트, 전면 삼각근 레이즈
· 고관절 보조: 힙 어브덕션 머신, 가벼운 힌지 패턴 연습
· 코어: 크런치·사이드·V자 변형을 인터벌 방식으로 2~3라운드
· 유산소: 스텝밀 5분 → 둔근·후사슬 깨우기
· 상체(어깨·등): 프레스·로우 동작 3세트, 전면 삼각근 레이즈
· 고관절 보조: 힙 어브덕션 머신, 가벼운 힌지 패턴 연습
· 코어: 크런치·사이드·V자 변형을 인터벌 방식으로 2~3라운드



채영은 “처음이 제일 힘들다. 한 달만 붙으면 쉬워진다”는 지효의 조언을 들으며 운동을 이어갔습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단순한 루틴을 넘어 꾸준히 관리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습니다.

한편,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트와이스는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4)’를 진행 중입니다. 전 세계 42개 지역에서 56회 공연을 확정했으며, 2026년에는 북미·유럽 28개 도시 추가 공연도 예정돼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