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넣는 골키퍼?…'난 골 넣는 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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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아이스하키 리그, NHL에서 축구의 골키퍼격인 '골리'가 직접 골을 넣는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습니다.
'골 넣는 골리'네요! 경기 막판 두 골 차로 뒤진 상대 팀이 골리를 빼고 대신 공격수를 투입하는 승부수를 띄우자, 골문이 빈 걸 놓치지 않고 기습적인 장거리슛을 시도했는데, 이게 들어갔습니다.
NHL 역사상 골리가 직접 득점한 건 오늘(18일)까지 딱 19번만 나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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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아이스하키 리그, NHL에서 축구의 골키퍼격인 '골리'가 직접 골을 넣는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습니다.
피츠버그와 버팔로의 경기인데요.
버팔로의 공격이 무산되자마자, 피츠버그의 수문장인 '골리', 네델코비치가 상대편 골문을 향해 그대로 퍽을 날렸는데, 정확하게 골문 한가운데를 통과합니다.
'골 넣는 골리'네요! 경기 막판 두 골 차로 뒤진 상대 팀이 골리를 빼고 대신 공격수를 투입하는 승부수를 띄우자, 골문이 빈 걸 놓치지 않고 기습적인 장거리슛을 시도했는데, 이게 들어갔습니다.
NHL 역사상 골리가 직접 득점한 건 오늘(18일)까지 딱 19번만 나왔다고 하네요.
(영상편집 : 장현기)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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