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정우, 오늘 나란히 입대…전역 예정일은 2027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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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멤버 도영과 정우가 나란히 입대한다.
이후 도영은 육군 현역병으로, 정우는 육군 군악대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도영과 정우는 지난해 해군에 입대한 태용, 육군 군악대 복무 중인 재현에 이어 NCT 127의 입대 멤버가 됐다.
도영과 정우의 전역예정일은 오는 2027년 6월 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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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8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이후 도영은 육군 현역병으로, 정우는 육군 군악대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입소 당일 별도의 행사는 없다. 군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안전을 위해 팬 여러분의 방문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도영은 입대 다음날인 9일 오후 6시 싱글 ‘프로미스’를 발표해 팬들에 선물을 전한다. 또한 10일 오후 6시 공개되는 TEO의 신규 예능 ‘땡스버디클럽’에서 입대 전 감사한 이들을 초대해 따뜻한 밥 한끼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던 모습도 공개할 예정이다.
정우는 지난달 첫 솔로 싱글 ‘슈가’를 발표해 음악방송을 통해 무대룰 꾸몄다. 지난 7일에는 첫 단독 팬미팅 ‘골든 슈가 타임’을 개최해 팬들과 입대 전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이로써 도영과 정우는 지난해 해군에 입대한 태용, 육군 군악대 복무 중인 재현에 이어 NCT 127의 입대 멤버가 됐다. 태용은 오는 12월 14일 전역 예정이며, 재현은 내년 5월 3일 전역한다.
도영과 정우의 전역예정일은 오는 2027년 6월 7일이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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