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사실…법적 대응” 키오프 쥴리, CCTV 유출 의혹 논란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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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이 담긴 CCTV 유출 의혹에 휩싸인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쥴리(25) 측이 무분별한 억측과 악플 관련, 강경대응에 나선다.
29일 소속사 S2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온라인상에서 불법으로 유출 및 유통되고 있는 영상물에 대해 확인하였으며,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힌 바 있으나 지속적으로 당사 아티스트를 둘러싼 근거 없는 억측이 확산되고 있어 명확한 입장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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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소속사 S2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온라인상에서 불법으로 유출 및 유통되고 있는 영상물에 대해 확인하였으며,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힌 바 있으나 지속적으로 당사 아티스트를 둘러싼 근거 없는 억측이 확산되고 있어 명확한 입장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무분별한 추측으로 인해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는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며 “현재 담당 법무 법인과 함께 자료를 수집·분석 중이며,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 게시물 작성 및 확산, 인격권 침해 행위 전반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증거는 법적 절차에 따라 활용될 것이며,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이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며 “불법적인 경로를 통한 영상물의 유출 및 유통은 물론, 2차 가해 및 가공 또한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명확하게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이과 관련해 강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해당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악의적인 허위사실”이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
반면 쥴리 측은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확인해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입장을 밝히며 논란이 가중됐다.
한편 쥴리는 지난 2023년 7월 키스오브라이프 리더이자 메인래퍼로 데뷔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6월엔 네 번째 미니앨범 ‘224’를 발매했다.
강민은 지난 2019년 1월 베리베리 멤버로 데뷔해 팀내 비주얼 담당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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